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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중인 가위가 무뎌져서 자꾸 밀리길래 버리고 새로 살까 하다가 대신 칼갈이를 구입했다. 요즘은 물 없이도 간편하게 가위와 칼을 갈 수 있는 제품이 잘 나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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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위와 칼을 건식으로 갈 수 있는 마리슈타이거 4 in 1 칼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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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위갈이(제일 왼쪽)와 3단계 칼갈이로 구성되어 있다. |
숫돌의 거칠기는 방(#, Grit)으로 표기하는데 숫자가 작을수록 입자가 굵어서 거칠고 숫자가 클수록 입자가 작아 고와진다. 일반적으로 나오는 제품들은 #400 아니면 #600으로 이가 빠진 칼날은 #400, 절삭력이 떨어진 정도라면 #600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마리슈타이거는 숫돌 #600이 사용된 제품으로 데일리 관리에 적합하다.
칼갈이에 붙어있는 숫돌은 표면적이 적어 마찰열 발생이 적으므로 일반 숫돌과 달리 열을 식혀줄 물이 없어도 건식으로 칼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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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위갈이 |
가위갈이를 사용할 때에는 날 안쪽면이 손상되면 안되기 때문에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밀어내기를 한다. 이 때 쇠찌꺼기(Burr)가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날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한쪽 방향으로만 밀어내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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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위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밀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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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한방향으로만 밀어내기 |
칼은 초벌갈기(COARSE), 날세우기(FINE), 날다듬기(연마)의 3단계로 되어있다.
1단계 초벌갈기는 탄화텅스텐 소재로 되어 있어 경도가 높아 몇번만 해도 칼날이 금방 살아난다. 너무 많이 하면 칼이 빨리 닳으므로 5회 정도 하면 적당하고 항상 사용하기보다는 이가 빠졌거나 너무 심하게 무뎌졌을 때에만 한번씩 쓰면 좋다.
2단계 날세우기는 #600 숫돌 소재로 되어 있고 칼날 표면을 미세하게 갈아내는 방식이다. 1단계에서 거칠게 갈린 표면을 다듬어주는 역할로 평소의 관리에서 쓰면 좋다. 칼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15회 정도 반복한다.
3단계는 #1000 세라믹 소재로 되어 있어 세워진 날의 끝을 매끄럽게 정렬해준다. 광택을 내고 절삭력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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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의 관리에서는 2 + 3단계만 해도 충분하다. |
칼은 가위와 달리 칼날의 양면을 연마해야 하므로 당기는 방향은 상관이 없지만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당기기를 하는 게 더 수월하다. 마찬가지로 칼날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방향으로만 움직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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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당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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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날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한방향으로만 움직인다. |
일반숫돌은 칼의 각도를 조절해서 갈아야 하니 어려운데 이 제품은 숫돌이 V자 모양으로 교차되어 있어 각도 조절이 필요가 없어 편하다. 갈려진 칼날의 엣지도 얇게 만들어져서 칼이 얇아질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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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번만 당기면 금방 날이 날카롭게 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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