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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템포 화장지 #먼지없는 화장지 #개별포장 #유럽 no.1 #100년 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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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포는 1929년 독일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스웨덴계 헬스케어 기업인 Essity가 인수해 100년을 이어오고 있는 브랜드이다. 템포 화장지가 좋다는 얘기는 종종 들었는데 탐폰 이미지가 강해서인지 이제야 써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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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템포 화장지 3겹 |
템포의 롤화장지는 3겹, 4겹, 5겹 제품이 나오는데 겹수가 올라갈수록 화장지 한 칸의 길이가 길어진다. 한 칸 길이가 긴 것이 좀 별로인 것 같아서 일단 가장 노멀한 3겹으로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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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겹과 4겹은 중국제조이고 5겹은 프랑스 제조이다. |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겉 비닐 포장 안에 한번 더 개별포장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쿠팡으로 화장지를 주문하면 겉포장 없이 제품에 송장만 덜렁 붙여 배송되는 경우가 많아 위생이 늘 신경쓰였는데 이 제품은 2중 포장이라 안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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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포장이 한번 더 되어있어 배송 중 오염에서 안전하다. |
그리고 각 롤마다 제조일자가 표시되어 있다. 화장지도 만든지 너무 오래 되면 습을 먹어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법적으로 화장지는 유통기한이 없기 때문에 오래 되었는지 포장을 까보지 않고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 그런데 식품인마냥 제조일자를 표기하는 화장지라니. 패키징부터가 마음에 쏙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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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위생 신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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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마다 제조일자가 프린트되어 있다. |
다른 3겹 화장지에 비해 얇은 편인데 뭔가 압축된 느낌이다. 얇아도 질기고 피부에 닿는 촉감은 부드럽다. 물에 젖어도 흐물거리지 않아 피부에 들러붙는 것도 거의 없다. 패키징에서 한번 반하고 써보고 또 한번 반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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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기면서도 부드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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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축된 느낌이라 얇게 느껴지지만 소량으로도 충분한 사용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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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겹까지는 불필요한 것 같다. 3겹도 대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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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젖어도 흐물거리지 않고 피부에 달라붙는 게 적다. |
24m이라 길이가 다소 짧고 양이 많아 보이기 위해 헐겁게 말려있거나 하지 않아서 롤이 크지는 않다. 그렇지만 지폭 107mm로 타 제품에 비해 폭이 넓어서 생각보다 그렇게 헤프지 않다. 흐물거리는 게 적어서 덜 쓰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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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넉한 지폭 107mm (왼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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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어 보여도 롤 하나를 생각보다 오래 쓴다. |
냄새에 예민해서 무향이라도 펄프 냄새라고 해야할지 원재료 냄새가 쿰쿰하게 나서 신경 쓰이는 제품들이 있는데 템포는 진짜 무향에 가깝다. 그리고 이제껏 써본 천연펄프 화장지 중에 먼지가 가장 적다. 대나무 화장지보다도 먼지가 없어서 비염 환자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깨끗하고 고오급진 느낌의 화장지다. 진짜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화장지만 좋은 걸로 바꿔도 삶의 질이 확 올라간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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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취없고 먼지없고 깨끗한 화장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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